Sinopsis
Listen to interviews, features and community stories from the SBS Radio Korean program, including news from Australia and around the world. - , SBS Radio .
Episo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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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uy Indigenous art and craft ethically in Australia - 오스트레일리아 익스플레인드: 호주 원주민 예술품, 윤리적으로 구매하는 방법은?
25/03/2026 Duración: 07minBuying 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art can be meaningful, but how do you know if it's real and ethical? Fake art is still a problem in Australia, and protections are still developing. This guide helps you understand what to look for, what questions to ask, and where to buy safely. By choosing carefully, you can support First Nations artists and their communities. - 호주 원주민 및 토레스 해협 섬주민들의 예술품을 구매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지만, 진품인지, 윤리적으로 제작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호주에서는 여전히 위조품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관련 보호 조치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에서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신중한 선택은 원주민 예술가와 그들의 공동체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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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레이너: 기름값 오르는데…LPG, 대안 될 수 있을까?
25/03/2026 Duración: 04min휘발유 가격이 오르면서 LPG가 대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지만, 정작 주유소와 차량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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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바이크 규제 강화 … 퀸즐랜드 16세 제한, NSW 압수·폐기
25/03/2026 Duración: 02min퀸즐랜드는 전기 자전거 최소 탑승 연령을 16세로 상향 조정하고, 속도 제한을 더 낮추며, 경찰의 단속 권한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뉴사우스웨일즈는 불법 개조된 전기 자전거를 압수하고 폐기할 수 있도록 경찰의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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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25/03/2026 Duración: 03min2026년 3월 25일 수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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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407 트레이닝 비자, 3월 11일부터 무엇이 달라지나?
24/03/2026 Duración: 01min407 트레이닝 비자는 호주에 있는 고용주의 스폰서를 통해 경력을 개발하고 실무 기술을 쌓을 수 있는 최대 2년간 유효한 교육, 훈련 목적의 임시 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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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4일 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4/03/2026 Duración: 37min2026년 3월 24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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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 BTS 컴백 공연, 호주 물들인 보랏빛 함성…"케이팝은 이미 주류"
24/03/2026 Duración: 06min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BTS가 컴백 공연을 펼친 가운데, 호주에서도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BTS 컴백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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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레이너: 전기차로 갈아탈까…구매 전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24/03/2026 Duración: 04min국제 유가 상승으로 연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호주에서 전기차로 전환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주행거리와 충전 환경, 생활 패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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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택근무 의무화 검토 안해…연료 부족 우려 속 '개인 선택' 강조
24/03/2026 Duración: 02min중동 전쟁으로 연료 수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호주 정부는 재택근무 의무화 조치에는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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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23/03/2026 Duración: 04min2026년 3월 24일 화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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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폭등에 '우버·디디' 결국 요금 인상...호주 시민 발동동
23/03/2026 Duración: 02min중동발 유가 폭등으로 우버·디디가 운임을 인상하고 도어대시가 현금 지원에 나서는 등 호주 교통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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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3일 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3/03/2026 Duración: 48min2026년 3월 23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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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금리 또 올랐다…호주 가계 부담 어디까지 커지나
23/03/2026 Duración: 10min호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4.1%로 인상하면서 두 달 연속 금리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중동 전쟁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 속에 가계의 대출 부담이 커지며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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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slands on the frontlines of extreme weather and climate change - SBS Examines: 기후변화의 최전선, 태평양 섬나라의 경고
23/03/2026 Duración: 06minA school in Vanuatu lay in ruins for years after a cyclone. The story's not rare for the Pacific Islands, which bear the brunt of extreme weather events. - 바누아투의 한 학교는 사이클론이 지나간 후 수년 동안 폐허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극심한 기상 현상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태평양 섬나라들에서 이런 이야기는 드문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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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유조선 6척 입항 취소에도 "연료 부족 사태는 없을 것"
23/03/2026 Duración: 02min중동 전쟁 여파로 호주행 유조선 6척의 운항이 취소됐지만, 호주 정부는 대체 공급망과 정유공장 풀가동을 근거로 전국적 연료 부족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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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절반 "향후 5년 내 외국 군사 공격 가능성" 우려
22/03/2026 Duración: 03min호주 국민들 사이에서 국가안보 불안이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향후 5년 안에 외국 군대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응답이 절반에 육박했습니다.